교육·일상 지원용입니다. 치료·응급 호출·위치추적·의료 효과를 제공하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한·영·스가 섞인 집에서 쓰는 자폐 돌봄 앱
다국어가 부가가 아니에요
하루곁은 한·영·스 라벨과 읽어주기를 같은 제품에 두었어요. 부모 중 한 명은 한국어, 학교·이웃은 영어, 돌봄에 스페인어가 섞인 가정에 맞춰요.
표현판을 어떻게 쓰나요?
목말라요·쉬고 싶어요·도와주세요처럼 당장 쓰는 일상 문구부터요. 전문 AAC 상징·문법 체계를 대체하지 않아요.
검색어와 정직한 포지션
“자폐 앱”“자폐 아동 케어”“자폐 돌봄 앱”으로 찾는 분께, 치료·응급이 아닌 가정용 동반이라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만든 사람의 이야기
아이의 표현을 듣고, 다음 활동을 함께 준비하는 일상 지원 도구입니다. 하루곁은 독립 서비스입니다. 경찰기관이 제작·운영·추천하거나 인증한 서비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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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의료·법률 자문이 아니며, 진단·치료·응급 대응을 대체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