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곁

교육·일상 지원용입니다. 치료·응급 호출·위치추적·의료 효과를 제공하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작은 순서 하나, 따뜻한 이해 하나.

자폐 아동 케어, 우리들만의 속도로

아이의 의사표현부터 그림 일정표, 가족과 담당자의 돌봄 기록까지. 한국어·영어·스페인어로 하루를 함께하는 자폐 아동 생활 지원 앱이에요.

자폐 당사자와 가족·케어테이커를 위해

한국·미국·멕시코의 아이와 가족, 돌봄 종사자를 위해

포근한 놀이방에서 그림 일정책을 함께 보는 봉제인형 곰·토끼·새·강아지 친구들

그림 일정표, 의사소통, 보호자 돌봄 기록을 한곳에서

1

그림 일정표와 시각 타이머

오늘의 생활 순서와 다음 활동을 그림으로 확인해요. 아이에게 맞게 일정을 준비해요.

2

그림과 소리로 전하는 의사표현

목말라요, 싫어요, 쉬고 싶어요 등 72개 표현을 골라요. 소리와 움직임은 조절할 수 있고, 음성은 기기의 해당 언어 지원이 필요해요.

3

부모·케어테이커 돌봄 기록

아이별 생활 기록과 인계 메모를 정리해요. 담당자는 허락받아 공유된 아이들의 기록을 모아 보고 답변할 수 있어요.

현장에서 시작된 마음, 아이의 하루를 위한 세심한 설계.

미국 현직 경찰관으로 일하며 자폐 아동들을 만났습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일뿐 아니라, 매일 곁을 지키는 가족과 돌봄 종사자들의 노력에도 깊이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그 마음에서 하루곁이 시작됐습니다. 여러 기관에서 아이들을 지원하는 종사자와 선생님들의 조언을 듣고, 아이가 자신의 필요를 표현하고 가족과 케어테이커가 하루를 함께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세심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목말라요”, “쉬고 싶어요”, “도와주세요”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다음 활동을 미리 보고, 경찰곰 하루와 안전 행동을 한 장면씩 살펴보세요. 한국어·영어·스페인어로 한국·미국·멕시코의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속도를 맞추고, 가족이 같은 설명을 반복하는 수고를 덜어주는 것. 하루곁이 지향하는 변화입니다. 오늘도 우리들만의 속도로.

다정하게 손을 흔드는 경찰곰 하루그림판을 들고 아이의 표현을 돕는 선생님 강아지
아이의 하루를 함께 응원해요.

하루곁은 독립 서비스입니다. 경찰기관이 제작·운영·추천하거나 인증한 서비스가 아닙니다.

하루곁을 만든 이야기 →

가이드 · 자폐 아동 케어 안내

익숙한 일상 하나부터 시작해요

  1.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않고 예시 화면을 둘러봐요.
  2. 보호자 이메일과 비밀번호로 하루곁에 가입하거나 로그인해요.
  3. 일정과 도움 연락처를 넣고 소리·움직임을 함께 조절해요.

하루곁을 소개해요

휴대폰에서도, 우리들만의 속도로

안드로이드·아이폰·태블릿·컴퓨터에서 같은 앱을 써요. 별도 앱 장터 다운로드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안드로이드: Chrome 또는 Samsung Internet으로 열고 브라우저 메뉴 → 앱 설치 또는 홈 화면에 추가를 눌러요.

아이폰: Safari로 열고 공유 → 홈 화면에 추가를 눌러요. 기기에 따라 메뉴 이름이 달라요.

휴대폰에 설치하는 방법 →

설치 창이 뜨지 않으면 브라우저 메뉴를 이용해요. 로그인과 온라인 기능에는 인터넷이 필요해요.

요금 · Family & Caregiver (출시 준비)

Family

월 US$19.99 · 연 US$143.93 (약 40% 할인). 가정용.

Caregiver

월 US$29.99 · 연 US$215.93 (40% 할인). 돌봄·교실 규모.

현재 라이브 결제는 열리지 않았어요. 치료·응급·GPS가 아닌 가정용 동반 앱이에요. 한국·미국·멕시코 다국어 가정을 우선으로 해요.

하루곁과 함께하는 하루

아이의 표현을 듣고, 다음 활동을 함께 준비해요. 그림 표현판·시각 일정·안전 이야기를 아이에게 맞춰 고르고, 가족과 케어테이커가 필요한 기록을 나누며 하루를 이어가요.

시작 전에 알아두세요

누가 사용하는 앱인가요?

당사자는 간단한 표현·일정 화면을 사용해요. 가족과 케어테이커는 일정과 허용된 기록을 관리해요.

자폐를 치료하는 앱인가요?

아니에요. 생활 일정과 의사표현을 돕는 도구예요. 진단·치료나 발달 개선 효과를 약속하지 않아요.

도와주세요를 누르면 자동 연락되나요?

아니에요. 저장한 연락처와 도움 정보를 카드에 보여줘요. 보호자나 응급기관에 자동으로 알림을 보내지 않아요.

아이 위치를 계속 추적하나요?

아니에요. 동의 후 위치를 화면에 확인하는 선택 기능이에요. 상시 추적이나 이탈 알림 기능은 아니에요.

인터넷 없이도 모두 쓸 수 있나요?

아니에요. 기본 표현판을 저장해 오프라인에서 쓸 수 있어요. 계정 동기화·공유·로그인은 인터넷이 필요해요.

지금 유료 결제를 할 수 있나요?

아직 유료 구독을 판매하지 않아요. 결제 연결과 전체 흐름 검증을 진행하고 있어요.

가족의 기록은 공개 소개 페이지와 달라요

가족 기록은 로그인과 보호자 접근 권한으로 보호해요. 성인마다 자신의 계정을 사용하고 필요한 내용만 직접 공유해요. 내장 목소리는 언어와 기기에 따라 달라요.

예시로 둘러보기 →내 앱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