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일상 지원용입니다. 치료·응급 호출·위치추적·의료 효과를 제공하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AAC 앱과 하루곁(케어 동반)은 뭐가 달라요?
한 줄 요약
전문 AAC는 상징·문법·언어치료 워크플로에 강해요. 하루곁은 한·영·스 일상 표현·루틴·감각 UI·교육용 안전이 중심인 웹 동반이에요.
하루곁이 잘 맞는 경우
이중·삼중언어 가정, 웹으로 바로 데모하고 싶을 때, 무섭지 않은 안전 교육 카드가 필요할 때.
다른 도구를 권하는 경우
깊은 AAC가 필요하면 Proloquo·나의AAC·SLP와 상담하세요. 전용 기기가 필요하면 Goally 등을 검토하세요. 하루곁은 그 자리를 대체한다고 말하지 않아요.
쓰지 않는 말
자폐 치료, 완치, 응급, GPS, 병원 대체 — 검색·광고·소개에서 쓰지 않아요.
| 항목 | 하루곁 |
|---|---|
| 깊은 AAC·상징·문법 | 약함 — 일상 표현 중심 |
| 한·영·스 동시 | 강함 |
| 시각 루틴 | 중상 |
| 교육용 안전 카드 | 있음 (비응급) |
| 네이티브·오프라인 | 웹 중심 |
만든 사람의 이야기
아이의 표현을 듣고, 다음 활동을 함께 준비하는 일상 지원 도구입니다. 하루곁은 독립 서비스입니다. 경찰기관이 제작·운영·추천하거나 인증한 서비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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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의료·법률 자문이 아니며, 진단·치료·응급 대응을 대체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