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곁

교육·일상 지원용입니다. 치료·응급 호출·위치추적·의료 효과를 제공하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현장에서 시작된 마음, 아이의 하루를 위한 세심한 설계.

현장에서 시작된 마음

미국 현직 경찰관으로 일하며 자폐 아동들을 만났습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일뿐 아니라, 매일 곁을 지키는 가족과 돌봄 종사자들의 노력에도 깊이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현장 경험에 조언을 더했습니다

여러 기관의 종사자와 선생님들에게 조언을 들으며 아이의 표현, 일상과 안전을 함께 고민했습니다. 의사소통 그림 버튼, 시각 일정표, 생활 안전 그림과 선택적 기록 공유를 통해 가족과 케어테이커가 같은 하루를 이어가도록 돕고자 합니다.

아이의 표현을 먼저 듣고 싶었습니다

목말라요, 쉬고 싶어요, 싫어요, 도와주세요. 아이가 자신의 필요와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큰 그림 버튼과 짧은 문장을 마련했습니다. 소리와 움직임은 아이에 맞춰 조절합니다.

안전은 무서운 장면보다 구체적인 행동으로

물가에서 멈추기, 차도에서 기다리기, 뜨거운 것에 손대지 않기.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그림을 보호자와 한 장씩 살펴보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림 연습이 실제 보호와 감독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가족도 함께

한국어·영어·스페인어 화면과 이중언어 표현을 통해 한국·미국·멕시코의 가족과 돌봄 담당자가 같은 일상을 이야기하도록 돕고자 합니다. 특정 국가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독립 서비스 안내

하루곁은 독립 서비스입니다. 경찰기관이 제작·운영·추천하거나 인증한 서비스가 아닙니다.

만든 사람의 이야기

아이의 표현을 듣고, 다음 활동을 함께 준비하는 일상 지원 도구입니다. 하루곁은 독립 서비스입니다. 경찰기관이 제작·운영·추천하거나 인증한 서비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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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의료·법률 자문이 아니며, 진단·치료·응급 대응을 대체하지 않아요.